모바일주보 · 온라인주보우리 교회 모바일 주보,
우리 교회 모바일 주보,
링크 하나로 공유하세요
예배 순서를 만들면 그대로 온라인주보가 됩니다. 앱 설치 없이 링크만 열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.
어떻게 만드나요? ↓




주보를 만들면
그게 기록이 됩니다
종이 주보는 예배가 끝나면 버려집니다. 브랜치스에서는 지난 설교 본문, 임사자 배정 이력, 찬양 세트가 발행하는 즉시 공동체의 기록으로 쌓입니다.

온라인 주보 만들기,
세 단계면 끝입니다
- 1
조립
본문 말씀, 예배 임사자, 찬양 콘티, 광고를 블록 단위로 추가합니다. 지난주 주보를 복사해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.
- 2
발행
작성이 끝나면 발행 버튼 하나로 공동체에 공개됩니다. 발행 후에도 언제든 다시 수정할 수 있습니다.
- 3
공유
카카오톡으로 전송하거나, 외부 공유 링크를 복사해 어디서든 열어볼 수 있게 합니다.

만드는 것보다
닿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
종이 주보는 그 자리에 온 사람만 받습니다. 모바일 주보는 링크 하나로 부서 절반에게 닿습니다.
외부 공유 링크
로그인 없이 열리는 링크 하나로 어디서든 전달할 수 있습니다.
카카오톡 공유
주보 미리보기와 함께 카카오톡으로 바로 전송합니다.
QR코드
교회 입구나 좌석에 붙여두면 접속 없이 바로 열립니다.
예배에 못 온 사람에게도
그 자리에 없어도 본문과 광고를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.
주보만 만드는
도구가 아닙니다
예배 준비에서 나온 주보는 출석, 구성원, 일정, 재정과 그대로 이어집니다. 브랜치스 홈 하나로 부서 운영 전체를 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주보를 만드는 담당자는 앱 또는 웹 어디서든 브랜치스에 가입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주보를 받아보는 성도님은 앱 설치 없이 공유받은 링크만 열면 됩니다.
네, 찬양 콘티, 성경 말씀, 임사자 정보, 광고, 악보 이미지 등을 블록 단위로 추가·삭제·순서 변경할 수 있어 교회마다 다른 예배 순서에 맞춰 구성할 수 있습니다.
발행 후에도 언제든 내용을 수정할 수 있고, 이미 공유된 링크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 인쇄물처럼 다시 찍어낼 필요가 없습니다.
네, 예배 상세 화면에서 카카오톡 공유하기를 누르면 주보 미리보기와 함께 링크가 전송됩니다. 외부 공유 링크로 카카오톡 밖에서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.
발행한 온라인주보는 공동체에 자동으로 쌓입니다. 지난 설교 본문, 임사자 배정 이력, 찬양 세트를 예배 탭에서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네, 공유 링크로 QR코드를 만들어 교회 입구나 좌석에 붙여두면 접속 없이 바로 이번 주 모바일주보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.
모바일주보를 포함한 브랜치스의 모든 기본 기능은 무료입니다. 앱 내 광고를 제거하는 요금제를 별도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.
브랜치스는 청년부·청소년부 운영에 맞춰 만들어졌지만, 그룹 단위로 운영되는 구조라 교회 전체 주보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.
지금 바로 우리 부서에 도입해보세요
전국의 415개 교회, 3,547명의 성도님들이 이미 활발하게 사용중입니다. 매일매일 끊이지 않는 교제를 경험해보세요.




